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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KONO 한국문화축제'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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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B한인회 작성일17-10-26 17:22 조회74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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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타운-노스게이트(Koreatown Northgate (KONO), 회장 정흠), 이스트베이한미노인봉사회(회장 김옥련), EB한인회(회장 정흠)가 공동 주최하고, 아시아계 아티스트 단체 'ALTARS'가 주관하는 '2017 KONO 한국문화축제'(Korean Culture Fest)가 6일 오클랜드 코리아타운-노스게이트 경제특구에서 한인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평택시 풍물놀이팀, EB노인회합창단, 래퍼 닥터 무멘(Dr. Mumen/한인 1.5세), 에디 김과 팀 김, 애즈이프(As If), 래퍼 포렌(Phoren)등의 다채로운 공연을 비롯하여 한식당 부스들의 다양하고 풍성한 한식 행사를 통해 적극적으로 한식이 주류사회에 소개됐다.

정흠 EB한인회장은 "오클랜드 한인타운 한국문화축제가 5년만에 다시 부활해서 기쁘다"며 "한국 문화체험 및 전통예술공연을 통해 한국의 이미지를 알려서 한인타운의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축제 개최를 축하했다.

김한일 김진덕.정경식 재단 대표는 "한국문화축제는 우수한 한국 전통문화를 다른 민족에게 알리고 오클랜드 지역 한인들의 단합 및 한인 후세들에게 한국인으로서의 긍지를 심어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면서 "또한 1.5세와 2세대에게 독도 역사를 알리고, 독도표기 되찾기 위한 노력도 함께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옥련 EB노인회장은 "한인사회가 점점 성장해나가는 것을 보면서 기쁜 마음을 감출 수 없다"며 "평택과의 우호도시 체결로 서로의 교류가 활성화되어 오클랜드 한인사회가 더욱 발전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오클랜드시는 이날을 ‘KONO 한국문화축제의 날’로 선포했다.축제에는 공재광 평택시장, 김한일 김진덕정경식재단 대표, 정흠 EB한인회장, 김옥련 EB노인회장, 리네트 깁슨 맥엘하니 오클랜드 시의원, 바바라 리 연방하원의원실의 제인 타파 등이 축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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